HON ART STUDIO
HON ART STUDIO는 인간의 혼과 따뜻함이 깃든 예술을 추구합니다.
단순한 기술을 넘어, 진심이 담긴 창작을 통해 변치 않는 감동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HON in Studio, 2026
Artist SERENA KIM (아티스트 세레나 킴)
Art Director
HON ART STUDIO
"따뜻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예술이 살아 있는 한."
디지털이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AI가 그림을 그리는 시대. 아티스트 세레나 킴(Serena Kim)은 오히려 그 반대편에 서 있다. 미술은 인간의 손과 마음이 함께 움직일 때만 태어나는 것—그 본질은 어떤 기술로도 대체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공주대학교 조형디자인 전공을 시작으로, 미술교육 석사와 조형예술학 박사(Ph.D.) 과정까지 이어진 20여 년의 여정은 단순히 캔버스를 채우는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사람들의 삶 속에 따뜻한 온기를 심는 일이었다. 세레나 작가가 추구하는 것은 '영속의 가치'다. 빠르게 소비되고 흩어지는 것이 아닌, 오래도록 곁에 머물며 마음을 채워주는 예술을 말한다.
지난 10여 년간 그녀는 수많은 학생들의 든든한 러닝메이트로 함께 걸어왔다. 단순한 스킬 전수를 넘어, 아이들 내면의 고유한 가능성을 발굴하고 다듬어낸 시간이었다. 그 결과 수많은 제자들이 국내외 명문 미대 진학이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는 그녀만의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디렉팅과 진심 어린 멘토링이 빚어낸 성과다. 더불어 미술 심리치료 전문가로서, 말보다 붓이 편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예술이 지닌 강력한 치유의 힘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왔다.
미술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창조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우리에게는 더 많은 예술이 필요합니다.
수상 및 이력
- 학력 공주대학교 · 공주교육대학교 조형디자인학부 / 미술치료 박사
- 강의 예중 · 예고 출강, 카이스트 영재 프로그램 강연
- 소속 한국청년작가협회
-
교육
미술학원 원장 10년 이상, 국내외 미술대학 입시 지도
- 치료 전문 미술치료 다수 진행
- 전시 백제문화회관, 도비곳 비주얼아트센터, 아트페어 다수
Vision 따뜻한 빛처럼, 오래 남는 예술을 만듭니다.